meal ready to eat 흔히 mre 흔히 미군 전투식량으로 불리는 이 제품 구매대행을 하자니 

가격이 너무 펌핑되어 있다. 그래서 직접 직구를 하는 손쉬운 방법을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함!


우선 간단하다. 미국제품이니 미국 아마존 (한국으로 치면 11번가,g마켓,옥션) 

월마트인가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다. 

아마존 세계적인 기업.. 없는게 없다


그 중 mre인데 우선 박스채로 주문하는걸 권장함. 개별적으로 들여오면 성분때문에 통관이 불가할수도 있다.

단 직구후 재판매는 불법이다.






a메뉴 b메뉴가 있다. 본인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골라서 주문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랜덤메뉴도 나쁘지 않다. 6~7달러를 

아낄수만 있다면. 


박스당 12팩 들었고 12팩 안에는 우리가 생존에 필요한 음식들이 들어있다. 생산일로부터 2~3년내에 먹는게 좋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유통기한이고 실제로 몇년 더 지나고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게 연구소측의 말이다.

직접 뜯어서 상했으면 안먹으면 되는거고..


박스 무게는 21파운드정도. 어차피 아마존 프라임을 이용하면 미국내 배송은 무료고 

21파운드에 배대지 국제배송비는 4~5만원선이 되지 않겠나 싶다.


배송대행지마다 배송비가 다르므로 저렴한곳 골라서 쓰면 되는 부분 


아! 식품은 일반통관으로 아마존 150달러를 넘으면 관부가세 대상이지만 이 제품은 80달러선이니 안내도 됨

단 개인통관고유부호는 배대지 신청할때 작성해줘야하는 부분! 그래야 빨리 통관됨 :)


아마존 mre 판매링크 : http://amzn.to/2HMYqN1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받는 정부 사이트 :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아마존 프라임 30일 무료체험 하는 법 : http://realitynews.tistory.com/3


전쟁대비 식량으로 비축해놓을 수 있는 비상식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북한의 수소 핵폭탄 실험 성공으로 동북아시아의 긴장은 최고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 미국의 괌으로 ICBM미사일 사정거리가 포함됨에 따라 일본과 미국이 상당히 긴장하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북한의 제 1 공격순위입니다. 그렇다면 전면전에 대비하여 어떤 음식을 비축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비상식량의 필수조건 


① 상온에서 장기보존이 가능한 식품이어야 합니다.

② 식수를 조금 사용하고 조리가 간편해야 하며 균형있는 영양과 칼로리가 높아야 합니다.


2. 비상식량의 종류 


ㄱ) MRE (민간인용 전투식량)



흔히 말하는 전투식량이라하면 MRE를 뜻합니다. MRE는 MEAL READY TO EAT 즉 먹을 준비가 됐다. 바로 먹을수 있다라고 해석할수 있는데요. 실제로 사진에서 보시면 군인 두명이 총을 뒤에 두고 곳곳에 파편으로 상처가 생긴 개인 콘크리트 방공호에서 MRE를 먹고 있습니다. 실제 재난상황이나 급박한 상황에서 어떠한 물도 필요없고 조리도 필요없어서 완전히 요리된 제품을 그냥 개봉후 먹을수 있는게 MRE입니다.  MRE는 보통 판매할수있는 유통기한이 3년에서 5년사이 인데 실질적인 보존기간은 이보다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온도에 따른 보존기간은 다음표를 참고하세요.



연구결과 MRE 저장 수명은 알려진 유통기한 3~5년보다 긴 보존기간을 가지는데요. 이는 적절한 온도만 유지된다면 오랫동안 보존할수 있고 요리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즉시 먹을수 있는 제품이 민간인용 MRE입니다. 미군정식 MRE는 직구통관이 불가능하며 어둠의 경로로 구매시 불법입니다.


ㄴ) 동결건조식품


재난상황이나 전쟁이 임박하게 되서 사재기 때문에 비상식수또는 비상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물과 즉석식품을 사재기하게 되는데 이는 미리 준비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바로 동결건조식품을 준비하는 건데요. 동결건조식품은 기본적으로 음식을 말린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복구하는데 끓는 물이 필요하고 보통 10~15분이면 MRE보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이 조리됩니다. 전투식량과 다른 점은 전투식량은 익혀서 나온다 는것 동결건조식품은 물과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MRE의 두배이상 (유통기한 10년~최대30년) 장기보존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대비 할수있습니다. 


                             


실제로 재난상황에 대비하는데 익숙한 미국인들은 지하에 이런 푸드 스토리지를 만들어 놓는 사람들도 많이 볼수있습니다. 비상식수부터 시작해서 통조림음식 그리고 동결건조 즉석식품까지 다양하게 비축하여 대비하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이나 일본이 emergency 식품이나 용품이 발달해 있는 편입니다. 아마 미국은 땅이 워낙 광할하여 허리케인과 홍수등의 피해에 정부의 빠른 대처가 불가능하여 발달 한점도 있겠고 냉전시대때 핵전쟁에 대한 공포로 발달 한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 지진,쓰나미와 같은 사태와 북한에 대한 전쟁공포때문에 상당히 이런 문화가 발달 했습니다. 장기보존 할수있는 식품들은 보통 5년~ 최대 30년까지 다양한 해외제품들이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을 구입해서 소비할 날이 오지 않는게 가장 좋겠죠? 


다음 시간에는 어떠한 용품들이 필요한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상황 또는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비상배낭을 꾸리기 



재난상황이 발생하였을때 비상배낭 또는 생존가방이라고 하죠. 이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놓는데 비상배낭을 준비할때 가장 중요한 것 세가지 첫째 꼭 필요한 것들이 들어있어야 하며 둘째로 무겁지 않아야 하고 셋째로 바로 가져갈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비상배낭에서 반드시 필요한 물품 세가지 


1) 식수와 water filter


▲ 비상식수는 보통 파우치형식으로 포장되어있습니다. 해상 조난사고시 탈출보트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게 비상식수 파우치입니다. 보통 유통기한은 5년입니다. 크기도 크지 않아서 배낭에 넣어두는 게 좋습니다.

 

▲ 물에 있는 박테리아등 균을 99.9% 걸러주는 필터입니다. 보통 비상시 사용하게 되는데 평균 1000L 정도의 물을 거르는데 사용할수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강이나 계곡에 빨대처럼 물에 갖다대고 빨아들이면 됩니다. 하지만 주의 사항이 있는데요 생물학적인 바이러스 공격이나 화학공격에 오염된 물은 걸러주지 못합니다. 즉 전쟁시 화학공격 오염지역의 물은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2) 1인용 보온텐트


슬리핑 백 이라고 불립니다. 재난상황 또는 비상상황 캠핑 어떤 상황에서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여름이고 겨울이고 상관없습니다. 야외에서 긴급하게 취침 해야할때 텐트가 없을때 체온을 유지할수있는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또한 견고하고 접어서 보관 전용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하면 비상배낭에 들어갑니다. 부피가 작고 가볍고 성능이 좋아 상당히 이상적인 아이템입니다.


3) 물이 필요한 비상식량과 필요없는 비상식량


비상식량에서 또 나눠서 봐야할 건 물이 필요있는 식량과 없는 식량입니다. 비상배낭에 어울리는 제품은 딱 뭐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기동성을 고려하면 물이 필요 없는 비상식량 비중을 높이는 편이 좋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존이 가능한 동결건조식품도 좋습니다만 물을 구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 칼로리바와 에너지바입니다. 보통 유통기한이 5년이고 부피가 크지 않고 필요한 열량을 즉시 섭취할수 있습니다. 또한 물이 필요없습니다. 일반 제품들과 달리 비상식량이라 갈증을 크게 유발하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전투식량(MRE)와 동결건조 즉석식품도 비상식량이지만 말그대로 비상배낭 이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부분에서 가볍고 부피가 작은 것들로 세가지 정리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재난대비상황은 외국 제품들이 많이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라 해외직구를 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더 비상배낭을 더 세세하게 꾸리기 위해 더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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